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비스하는 인기 MMORPG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소울'이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리니지'는 2월 5일까지 한복을 입은 캐릭터로 변신한 뒤 각 마을의 잡화상 NPC들과 대화하면 각종 버프 효과가 있는 '떡국', '포춘쿠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 받는다. '아이온'은 2월 12일까지 게임 내 플레이를 통해 '황금 떡국'을 획득하면 신화 무기 상자, 각성수, 신석 꾸러미 중 랜덤으로 아이템을 선물 받는다. 이용자들은 1시간 접속 시마다 가래떡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일일 최대 6개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2월 19일까지 게임 내 대도시에 위치한 NPC에게 남은 떡국 재료를 사용해 가래떡 4개, 사골국물 1개 당 '특급 회복의 물약' 2개와 받을 수 있다. 동일 기간 내 재료를 가장 많이 소진한 고객 200인을 선정하여 특별한 선물도 받는다.

마지막으로 '블레이드&소울'은 1월 27일 1회 이상 또는 1년 이상 이용권 구매자나 2월 14일 및 3월 14일 최근 이용권 구매자에게 감사 선물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1회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연모지정' 의상 쿠폰, 1년 이상 이용권을 장기 결제한 고객에게 '파랑새' 의상 쿠폰 및 최근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에게 '단짝' 의상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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