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회천3동 주민센터는 오는 28일 회천3동 동주민센터 앞 어울림마당에서 동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4회 정월대보름맞이 동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26개통, 9개 기관단체 등 총 35개 팀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각 팀별 윷놀이 경기 뿐 아니라 각종 먹을거리와 푸짐한 상품 및 경품이 준비됐다. 매해 개최되는 이 행사는 회천3동 관내 단체가 순서대로 돌아가며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올해는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추진한다.양주시 관계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아져 그동안 단지별로 소소히 열리던 척사대회를 하나로 아우르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금번 대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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