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진재영이 남편과 인증샷을 올렸다.탤런트 진재영은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덩치가 큰 천사를 만났어요. 나에게도 여봉봉이라는 남자 사람이 생겼고요. 지금까지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로 남아있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앉아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사진 속 진재영 남편의 듬직한 어깨에 기대 두 눈을 꼭 감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진재영은 1995년 부산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2년 '색즉시공', 2003년 '낭만자객' 등에 출연했다.현재 진재영은 방송 활동을 쉬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며 온라인 쇼핑계의 대박 CEO로 자리매김했다.진재영 부부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표정에 행복이 뚝뚝 묻어나네요" "진재영 부부 선남 선녀다" "진재영 예쁘고 날씬하고 능력도 있는 1등 신붓감이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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