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교육청, 23~25일 충무초서 ‘즐거운 초등학교로 가요’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3~25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 프로그램 ‘즐거운 초등학교로 가요’를 운영한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에게 취학 전 학교활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상 학생 10여 명은 서울 중구 충무초등학교에서 김명자 매동초 교사의 지도로 ‘우리 교실 우리반 내자리’, ‘오른쪽으로 사뿐사뿐’ 등 초등학교 입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에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학부모들은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학급 교사와 초등학교 통합교육 환경의 이해, 전환기 자녀의 가정교육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별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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