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천)=박준환 기자]경기도 포천시 창수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기계화 사단 제6189부대는 최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육군 제6189부대는 관내 지역주민 20여명에게 이비인후과, 한방 및 일반진료와 함께 건강 상담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창수면은 의료시설이 열악하여 주민들이 평소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민관군이 협력, 찾아가는 주민진료를 실시함으로써 많은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았다.
앞으로도 육군 제6189부대에서는 정기적인 무료 진료를 실시하여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혜택의 기회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p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