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투잡중’ 투잡 최종 우승자는 이본
[헤럴드경제]‘스타는 투잡 중’ 투잡 최종 승리자는 완벽한 몸매의 방송인 이본(42)이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스타는 투잡 중’에서는 이본이 출연해 퍼스널 트레이닝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며 제작진을 맞았다. 이본은 짧은 톱과 레깅스로 탄탄한 등 근육과 초콜릿 복근 등 무결점 몸매를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MC 정형돈은 “10대, 20대 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했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보디빌딩 3급가지고 있다”며 “내 몸을 내가 지키자라는 의미에서 나중에 건강 관련된 책을 내보고 싶다. 조금 더 내 프로필에 탑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