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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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김현중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지난 22일 한 매체는 김현중이 일반인 여자친구 최 모씨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 모 씨는 임신 4개월째라고 단독 보도했다. 하지만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과 최 모씨의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 합의가 이뤄졌다. 이후 최모 씨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1월 초 최모 씨가 김현중에게 임신 소식을 전했고, 김현중과 김현중의 부모님은 최모 씨와 최모 씨의 부모에게 수차례 휴대폰 통화 및 부모님 간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임신 여부와 임산부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양측이 합의한 병원과 의사를 통한 진찰을 요청했으나, 최모 씨 측은 이를 거부하고 이후 연락이 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더불어 “기사가 난 이후에도 김현중씨 측이 다시 한 번 최모씨 측에 임신 확인에 대한 부분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회신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양가 부모가 만나 결혼에 대한 얘기가 오가고 있다는 기사는 사실 무근이다. 김현중은 최모 씨의 임신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으며,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확대 해석 및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 달라”고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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