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방송인 김진이 근황을 공개해 23일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설 특집 ‘무한도전’에서는 방송인 김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출연진들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김진을 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은 로봇연기의 원조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MC 유재석이 김진에게 근황을 묻자 김진은 “아버지가 어망 공장을 하시는데 어음을 현금화하는 일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김진씨 그간의 행적이 밝혀졌다. 어음깡을 하며 살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진은 1994년 그룹 좌회전으로 데뷔해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해 왔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