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균성이 섹시댄스를 선보였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강균성은 12세 이하는 볼 수 없는 무한도전의 나이제한 등급을 몰랐다며 끈적이는 섹시댄스에서 알 수 없는 해괴한 춤으로 바꿔 춰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이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게 됐고, 현주엽에게 춤을 시키면 집에 간다며 자기가 대신해서 하겠다 나섰다. 정준하는 서장훈의 자세를 지적하며 제대로 하라 나섰고, 결국 정준하가 나서서 서장훈의 춤을 가르쳐 웃음을 자아냈다.새내기 서장훈 앞에서 조교 정준하의 완벽한(?) 시범이 보여졌고, 이어 강균성이 옷을 훌렁 벗어던지면서 박력 있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옷을 벗은 것과 대비된 몸의 모양이 너무 동그랗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강균성은 옷을 추스리고 다시 2차 댄스신고식을 시작 했다.강균성이 너무 섹시한 춤을 추자 유재석은 12세 이하라는 점을 감안해달라며 다시 춤을 권했고, 강균성은 끈적임은 전혀 없는 어디서 본 적도 없는 춤을 추게 되었다. 강균성은 12세 이하라는 생각을 못 했다며 계속해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이어 서남아시아 여자 홍진경이 등장해 알 수 없는 춤을 췄고, 상체로만 느끼는 그루브와 고정된 하체로 댄스의 무아지경에 이르렀다. 빗발치는 여론에 결국 홍진경의 춤은 그만 강제 정지당했고, 홍진경은 파리에서 파리지앵들이 추는 춤이라며 해명했다.유재석은 다시 한 번 보겠다면서 홍진경에게 춤을 추라 권했고, 김영철은 홍진경에게 파리에 언제 갔었냐며 물었다. 그러나 홍진경은 김영철의 말을 무시하면서 계속해 파리지앵의 춤이라 우겨댔고, 정형돈은 개불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영철은 다시 엄정화의 춤을 추는 등 너무 식상했던 탓에 다들 내려오라 다그쳤고, 김영철은 무한도전에서 자신에 대한 존중이 너무 없다면서 자기가 잘 나가게 되면 어쩔거냐며 속상해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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