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새해를 맞아 건강식품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건강 기능식품은 아니지만 차가버섯 등의 보완 대체 식품은 최근 상황버섯 등에 비해서도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각별히 인기를 끌고 있다.하지만 차가버섯은 국내에서 자생하는 약용버섯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 구입이나 섭취 방법이 올바르지 못한 사례들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좋은 차가 버섯을 고르고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좋은 차가버섯, 원산지와 유효성분함량 확인해야우선 차가버섯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극한지역에서 나는 것을 좋은 것으로 꼽고 있으며, 이중에서 1등급의 차가버섯만을 원료로 하여 전문추출회사에서 추출하였는지와 우수한 건조기술을 보유한 전문시설에서 건조하였는지가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이로운 핵심적인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기능을 하는 SDO 성분, 각종 미네랄 등이 무척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좋은 차가버섯을 고를 때는 이러한 유효성분의 함량이 높을수록 기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수치적인 함량 외에도 근본적으로 좋은 차가버섯은 영양분이 잘 보존되도록 올바른 방식으로 채취하고 건조, 선별, 보관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유효성분 높인 추출 분말 섭취 권장좋은 차가버섯을 선별해 구입했다고 하더라도 섭취 시에 잘못된 복용법을 적용하게 되면 차가버섯이 가진 영양소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 차가버섯은 끓이는 것이 아니라 60도 이하의 따뜻한 물에 장시간 우려서 먹어야 하는데, 우려내는 정성과 시간에 비해 유효성분 추출효율이 매우 낮다는 단점 때문이다. 또한 추출방식에 따라 유효성분함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흡수율과 성분 함량을 높인 추출 분말이 더욱 권장되는 추세다.국내에서는 상락수차가버섯(www.chaga.co.kr)이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만을 선별하여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유효성분함량과 흡수력을 높인 추출분말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차가버섯이 산화되는 원인인 수분함량을 낮추면서 복용법도 편하게 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혹은 생산의 편리성을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높은 순도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게 평가 받고 있다.더구나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산화를 촉진하는 수분의 함량이 러시아 기준은 4%미만이지만 이를 0.26%까지 최소화 한 경험도 지니고 있어 차가버섯의 효능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한 곳이다.상락수는 건강식품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온열대체요법의 지피미 원적외선 좌훈기, 해독기능을 높인 무농약, 친환경 야채로 만든 참 좋은 야채주스 등 건강을 위한 제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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