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토크쇼 ‘택시’에서 하차한다.

지난 3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제작진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전현무가 2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가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의 스케줄 문제도 있고, ‘택시’ 차원에서도 분위기를 쇄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전현무와 함께 ‘택시’를 진행했던 김구라는 MC 자리에 남아 있는다. 전현무의 후임에는 홍은희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좌부터/김현동/MC/개그맨),전현무(MC/전아나운서)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김구라는 게스트 조달환에게 “워낙 캐릭터가 강한 사람 옆에 있거나, 영화가 잘 안 되거나, 혹은 ‘색즉시공’이 너무 셌거나”라며 대중에게 각인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김구라(좌부터/김현동/MC/개그맨),전현무(MC/전아나운서)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김구라는 게스트 조달환에게 “워낙 캐릭터가 강한 사람 옆에 있거나, 영화가 잘 안 되거나, 혹은 ‘색즉시공’이 너무 셌거나”라며 대중에게 각인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전현무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하차 아쉽네”, “전현무 하차, 홍은희가 후임이라니 의외다”, “전현무 하차, 홍은희 활약 기대된다”. “전현무 하차, 다른 프로그램에서 활동 기대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오는 8월 말부터 방송되는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와 올리브 ‘크레이지 마켓’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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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배우)
배우 홍은희가 KBS1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박주미 후임으로 합류한다.
‘대왕의 꿈’ 제작진은 11월 26일 “지난 주 하차가 확정된 박주미의 후임으로 홍은희를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홍은희(배우) 배우 홍은희가 KBS1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박주미 후임으로 합류한다. ‘대왕의 꿈’ 제작진은 11월 26일 “지난 주 하차가 확정된 박주미의 후임으로 홍은희를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