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과 중국 연예인들의 빼닮은 모습과 포즈가 화제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ㆍ중 톱스타들이 함께 포즈를 취해 찍은 사진을 열거하면서 닮은 모습을 화제로 삼았다. 이 사진은 최근 중국 둥베이뉴스넷(東北新聞網)과 조글로넷 등 중국매체들이 이미지가 닮은 한-중 양국 스타들이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국내 한 커뮤니티에서 소개한 것.
중국 네티즌들 조차 이 사진을 보고 “한 장의 사진 속에서 보니 정말 형제자매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올라온 사진 중 린즈링(林志玲)과 한채영이 비슷한 톤의 옷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둘다 얼굴 표정이 너무나 닮았다. 장나라와 류이페이(劉亦菲)의 사진은 둘 다 청순한 이미지로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들은 얼굴 보다는 앳된 모습과 청순이미지가 닮았다.
리빙빙(李冰冰)과 전지현의 사진은 둘 다 뒤로 기댄 모습을 취한 것으로 이들 역시 자매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왕리훙(王力宏)과 비, 송혜교과 저우쉰(周迅)이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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