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7일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3억원이 순유출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85억원이 순유입됐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도 8천349억원이 들어와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01조1천230억원, 순자산총액은 102조1천59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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