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SBS 독서캠페인 ‘독서캠페인-책과 사람’에 참여했다.
‘책과 사람’은 책의 소중함, 독서의 힘을 일깨우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장 감독은 자신의 경험과 직접 만든 ‘꿈꾸는 청춘을 위한 세 가지 액션플랜’을 소개하며 독서가 주는 행복을 강조했다.
장 감독은 녹음이 끝난 후 “캠페인을 통해 책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느낌을 청취자들에게 전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감독이 참여한 독서캠페인은 25일부터 일주일간 SBS 파워FM(107.7㎒)과 러브FM(103.5㎒)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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