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MWC 2013’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가 24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을 두뇌로 하고, 퀄컴의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유아교육용 로봇 ‘아띠’를 선보였다. 사진 오른쪽은 KT가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 전시 품목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바르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가하는 SK텔레콤이 24일(현지시간) 유아교육용 로봇 '아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띠'는 스마트폰을 두뇌로 하고 퀄컴의 증강 현실 기술을 이용한 교육용 로봇이다./바로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
한국 기업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MWC 2013’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가 24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을 두뇌로 하고, 퀄컴의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유아교육용 로봇 ‘아띠’를 선보였다. 사진 오른쪽은 KT가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 전시 품목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바르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가하는 SK텔레콤이 24일(현지시간) 유아교육용 로봇 '아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띠'는 스마트폰을 두뇌로 하고 퀄컴의 증강 현실 기술을 이용한 교육용 로봇이다./바로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 한국 기업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MWC 2013’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가 24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을 두뇌로 하고, 퀄컴의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유아교육용 로봇 ‘아띠’를 선보였다. 사진 오른쪽은 KT가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 전시 품목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바르셀로나=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