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春)이 오고 있다. 봄은 원래 설렘과 함께 온다. 확 오는 법이 없다. 슬쩍, 은근히, 향을 풍기면서 아지랑이처럼 조용히 온다. 봄은 그렇다. 날이 부쩍 풀린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화훼수출단지의 한 농원에서 베고니아의 출하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출하를 준비중인 베고니아를 다듬는 화훼업자의 손길이 분주하다. 연일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화훼수출단지의 한 농원에서 예쁘게 핀 베고니아들이 출하 전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출하를 준비중인 베고니아를 다듬는 화훼업자의 손길이 분주하다. 연일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화훼수출단지의 한 농원에서 예쁘게 핀 베고니아들이 출하 전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출하를 준비중인 베고니아를 다듬는 화훼업자의 손길이 분주하다. 연일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화훼수출단지의 한 농원에서 예쁘게 핀 베고니아들이 출하 전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출하를 준비중인 베고니아를 다듬는 화훼업자의 손길이 분주하다. 연일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화훼수출단지의 한 농원에서 예쁘게 핀 베고니아들이 출하 전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