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가 오는 16일과 17일, 그리고 23일 사흘에 걸쳐 ‘DS5 런칭 기념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승 이벤트는 ▷16일, 송파전시장ㆍ대구전시장 ▷17일, 강남전시장ㆍ부산전시장 ▷23일 분당전시장ㆍ강서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지정된 코스를 따라 DS5 및 DS3, DS4를 직접 주행해 볼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시트로엥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번 시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시승 신청은 시트로엥의 이벤트 페이지 (http://www.citroen-kr.com/news/event.asp) 나 가까운 전시장에 하면 된다.
시트로엥 DS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과감하고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과 섬세한 드라이빙 성능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지난해 DS3와 DS4가 먼저 출시되었고, 지난 1월 DS5가 이어 소비자들을 찾으며,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DS5는 프랑수아 올랑드 현 프랑스 대통령 의전차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트로엥의 플래그쉽 모델이다. 지난해 런칭한 DS3는 세계적인 ‘시크(Chic)’ 아이콘으로 패션과 트랜드에 민감한 한국의 젊은 소비자층에게 다가가고 있다. DS4는 쿠페의 날렵함과 세단의 우아함, SUV의 공간감과 편리함 등 다양한 장점이 모인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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