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풀3D 웹게임 ‘삼초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초온라인’은 홍콩 유명 만화 ‘패도’와 유덕화 주연의 영화 ‘도검소’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무협 장르다. 이 게임은 지난해 중국 웹게임 어워드인 ‘2012 오리지널 웹게임 서밋’에서 ‘최고 인기 3D 웹게임’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중국 내 총 200개 이상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다.
엠게임은 ‘삼초온라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2월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를 생성한 후 2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스마트PC, 아이패드미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며, 30레벨과 60레벨을 가장 먼저 달성하면 울트라북, 백화점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엠게임은 ‘삼초온라인’을 비롯해 ‘퀸즈블레이드’, ‘드라고나 온라인’, ‘테일즈런너’, ‘쾌걸삼국지’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중이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