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무총리 후보자 발표를 앞두고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사무실에서 열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유민봉(가운데) 국정기획분과 간사 등 참석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총리 후보자가 발표되면 앞으로 인수위원회의 임무는 사실상 국무위원 인선만 남겨 놓게 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대통령직 인수위 유민봉(가운데) 국정기획조정분과 등 간사들이 24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서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강석훈 기조분과위원, 박효정 정무분과간사, 유간사,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간사, 윤창중 대변인<br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3.01.24
대통령직 인수위 유민봉(가운데) 국정기획조정분과 등 간사들이 24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서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강석훈 기조분과위원, 박효정 정무분과간사, 유간사,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간사, 윤창중 대변인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