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비즈니스 행사 '글로벌 게임 잼' 기조연설 - 유니티 미래 전략에 대한 인터뷰 진행예정

▲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글로벌 CEO 데이빗 헬가슨(David Helgason)

유니티 멀티플랫폼 2D/3D 게임엔진과 에디터를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글로벌 CEO 데이빗 헬가슨(David Helgason)이 오는 1월 25일 방한한다. 데이빗 헬가슨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물면서 글로벌 게임 잼(Global Game Jam)에 방문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존 구데일(John Goodale), 아시아 지역 총책임자를 비롯해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 윌리엄 양도 참석한다.

글로벌 게임 잼 행사는 1월 25일(금), 오후 6시부터 다음 날인 27일(일) 오후 5시까지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0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잼은 2009년, 국제게임개발협회(IGDA, International Game Developers Association)의 주도로 시작됐다. 48시간이라는 시간제한과 즉흥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지 않지만, 매 행사마다 전 세계적으로 1천 500여개가 넘은 게임이 완성돼 공유되고 있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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