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만의 대표 여배우 계륜미가 18일 내한했다.

계륜미는 이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여친남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 계륜미는 영화 ‘여친남친’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7일 개봉하는 ‘여친남친’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 사이’라는 테마를 대만영화 특유의 풋풋한 감성으로 그려낸 영화다.

여주인공 메이바오 역을 맡은 배우 계륜미는 ‘여친남친’을 통해 지난해 대만 금마장영화제 여우주연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여배우로 떠올랐다.

계륜미 내한 소식에 국내 팬들은 “계륜미 내한, 미모 여전” “계륜미 내한 자주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계륜미(구이룬메이/Kwai Lun-mei/배우)
대만의 대표 여배우 계륜미가 18일 내한했다. 계륜미는 이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여친남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 계륜미는 영화 ‘여친남친’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륜미(구이룬메이/Kwai Lun-mei/배우) 대만의 대표 여배우 계륜미가 18일 내한했다. 계륜미는 이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여친남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 계륜미는 영화 ‘여친남친’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