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6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의 한 빙벽장에서 사진을 찍던 A(44.서울시)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료 산악회원들이 빙벽 등반을 마치고 짐 정리를 하던 중 사진을 찍으려고 빙벽에 올라갔다가 추락했다.
경찰은 A씨가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아 빙벽에서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16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중리의 한 빙벽장에서 사진을 찍던 A(44.서울시)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료 산악회원들이 빙벽 등반을 마치고 짐 정리를 하던 중 사진을 찍으려고 빙벽에 올라갔다가 추락했다.
경찰은 A씨가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아 빙벽에서 미끄러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