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태국에서 열린 제 7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태국의 수도 방콕에 위치한 동남아시아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시컨 스퀘어(SeaconSquare)'에서 열려 대회기간 동안 총 40만여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등 태국의 국민 게임으로서의 인기를 보여줬다. <경향게임스>가 태국 현지 대회 사흘 동안의 생생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풀어봤다.
▲ SFWC 태국 메인무대 ▲'정말 재미있네' 스페셜포스 게임 시연대
▲'선물 받으러 가자' 경품대기줄 ▲'원조 우승팀'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스캐머 ▲4위를 차지한 태국의 '1st eSports'팀 응원단
▲'내년에 다시 만나요' SFWC 참가자 단체 사진(이상 사진 제공=드래곤플라이)윤아름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