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Strategy - 중립적 지수 전망 & 중소형주 - 유리한 수급 구도

-대형주가 매물벽 및 프로그램 매물 압력이라는 수급 부담, 환율 변동성 확대 그리고 Pre-어닝시즌 경계감으로 완연한 조정 분위기(위험선호현상 강화 조짐으로 조정폭은 제한)에 접어든반면 수급부담이 적은 KOSDAQ, 소형주, 중형주 등이 각개 약진하고 있음.

-이번주 중국 4분기 GDP결과(+7.8%예상)에 대한 기대가 조정된 가운데 엔/달러환율 90엔돌파 시도 및 미 은행업종 및 INTEL, GE 등의 실적 발표(->약간은 부정적)가 경계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대외여건은 물론 현 수급구도(매수주체 부재 및 대형주 불리)가 단기간에 호전되기 어렵다는점에서 수급적으로 유리한…환율적으로 유리한 종목(업종포함)에 대한 선호도 지속 전망됨.

■해외뮤추얼펀드 동향 - 불확실성 감소로 신흥시장펀드 최대 자금 유입

■업종동향 및 특징주 - 전기가스, 음식료 등 내수주 중심으로 상승

-뱅가드 물량 출회와 원화강세로 인한 경기악화 우려로 지수 2천선 하회하는 가운데 전기가스, 음식료등 일부 내수업종은 상승했으나 증권, 운수장비 등 대부분 업종은 하락세

- IT업종 내에서 실적호전 예상되는 SK하이닉스가 소폭 상승세를 보였으나 LG이노텍, 삼성SDI, 삼성전기 등 대부분 종목은 약세 시현

- 새누리당이 도심재생활성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보디자인, 시공테크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규제리스크로 약세를 보였던 액토즈소프트, 게임빌 등 게임주들은 반등에 성공

■Large Cap 포트폴리오 - 삼성전자, LG화학, SK, 대림산업, SK하이닉스

■Hybrid 포트폴리오 - 오스템임플란트, 현대홈쇼핑, 제일모직, 에이블씨엔씨, 비에이치

■Small Cap 포트폴리오 - 플랜티넷, 동양이엔피, 유원컴텍, 뉴프렉스, 쏠리드

■차트 및 수급 관심종목 - 아세아제지, 대상, 유나이티드제약

■기업 - 하나투어

▶휴식형 소비 패턴 강화로 실적 호전 지속…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83,000원 유지

-환율 하락 추세와 유가 안정화 등 대외적으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지속되는 중임 -소비 불황에도 불구하고 휴식형 소비 트렌드의 강화로 여행수요는 호전 추세를 이어 갈 전망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34% 확대된 가운데 제반 이익은 큰 폭 증가할 전망임 -IFRS 별도 기준 2012년 영업수익, 영업이익, 순이익은 전년 대비 14%, 70%, 56% 증가 전망 -동일 기준 2013년 영업수익, 영업이익, 순이익은 전년 대비 22%, 21%, 25% 확대될 전망임

■산업 - 지주회사/복합기업

▶SK, LS, LS산전,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 2013년에 유효

현재 5%인 전력예비율에서 선진국 수준인 15%는 수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발전소 완공에 3~5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주민동의 문제로 지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의 보완을 위해 효율적 송배전, 전력선및 스마트그리드 투자증가가 예상된다. 가스발전플랜트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는 네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6차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민자석탄발전의 확대에서 이 네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채권 -BOK Watch:2~3월 금리인하 명분 조성.세가지 금리 상승 압력 우위 이유

[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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