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구하라, 이세영, 민지원이 ‘성신여대 3대 퀸카’로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세 명의 퀸카 중 가장 신인인 민지원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지원은 최근 ‘얼짱 발레리나’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는 성신여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무용학도다. 이미 교복, 외식 브랜드 등 다양한 CF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얼짱 발레리나’ 민지원, 연습실에서 바비인형 포스”라는 제목으로 발레 연습 장면이 공개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m.net ‘댄싱9’ 티저 영상 속 신비한 매력으로 뽐내 눈길을 끌었다. 티저 영상에서 민지원은 발레리나로 등장해 역동적이면서 기품있는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얼굴을 클로즈업한 장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신비하면서 강렬한 분위기의 눈빛 연기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처음 보는데 예쁘네” “성신여대 3대 퀸카 중 제일 신선” “CF보다 발레하는 모습이 훨씬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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