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결혼ㆍ이사철을 맞아 다음달 30일까지 베스트셀러 소파를 30만원 깎아주는 등 ‘한샘, 축제를 열다’ 행사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30만원 할인 대상 품목은 판매 1위 소파 ‘로렌스’를 비롯해 ‘제네스’ ‘블랜드’ ‘아론’ 등 4종이다. 행사기간 199만원에 판매되는 로렌스 소파 코너형<사진>이 169만원이다. 사은행사로 거실가구 무료 증정ㆍ추가할인 행사도 한다.
소파를 150만원어치 이상 사면 소파와 함께 사용하는 탁자나 벽선반, 원목의자 중 하나를 거저 준다. 거실장, 소파탁자, 안락의자(리클라이너), 식탁세트 등 거실가구를 소파와 함께 구매할 경우 20~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7존 침대 ‘컴포트아이(comfort.i)’를 침대(frame)와 매트리스 함께 구입할 경우 침대값은 40~50% 깎아준다.
한샘은 붙박이장과 내부 필수모듈(이불장, 긴옷장, 짧은옷장 등) 16종에 대해서도 특가판매하면서 1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국민책장’ 샘 등 베스트 수납가구 1종을 증정한다.
이밖에 자녀방가구, 서재상품 등 집안에 필요한 모든 가구제품을 할인ㆍ특가판매한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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