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다음달 1일 오후2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중국진출기업 및 진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중국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1∼4일까지 경북권, 경남권, 호남권,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으로 이날 첫 번째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 개최한다.

주제는 ‘중국 제5세대 지도부 경제정책 전망’, ‘한ㆍ중FTA와 중국시장 전망’, ‘중국 외상투자제도와 진출유형‘, 한ㆍ중 FTA체결 이후 중국의 제도적 경영환경변화’ 등이다.

대경중기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중국진출기업이나 중국진출 희망기업들이 중국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에 따른 경제정책 전망과 최근 속도를 내로 있는 한ㆍ중 FTA체결 이후 중국시장 진출전략을 수립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대경중기청 성녹영 공공판로지원과장은 “중국 진출 기업들이 최근 중국경제정책과 한․중FTA 체결 후 경제 패러다임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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