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샤이니 온유(본명 이진기)와 애프터스쿨 정아(본명 김정아)가 1년째 열애중이라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지인은 “온유와 정아가 1년째 사귀고 있다”며 “예전부터 온유는 이상형으로 정아를 거론해왔고 이에 양측이 호감을 갖고 있다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온유는 지난 2010년부터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정아를 꼽아왔다.
이 지인에 따르면 둘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을 내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주로 정아의 차를 이용해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두 사람이 같은 차에 탄 사진을 공개하며 선글라스나 모자로 모습을 가리지 않은 채 수수하게 등장, 여느 커플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온유는 1989년, 정아는 1983년 생으로 여섯 살 차이가 난다.
한편 이 같은 정아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두 사람이 친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친한 동료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