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G마켓이 중고차 거래 서비스 카스닥을 시작한지 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중고차를 단돈 1만원에 판매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G마켓은 다음달 19일까지 카스닥 1주년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중고차를 1만원에 판매한다. G마켓 검색창에서 카스닥을 검색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스닥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로또 번호와 같은 형식의 번호가 자동으로 부되고, 다음달 20일 발표되는 542회차 실제 로또 당첨 번호가 G마켓 이벤트 당첨 번호가 된다. 이벤트 참여시 받은 번호가 로또 당첨 번호와 같은 고객이 자동차를 1만원에 수령할 수 있는 것이다.
경품으로 나오는 자동차는 카스닥에 매물로 등재된 중고차 중 당첨자의 마음에 드는 차량으로 고를 수 있다. 가격이 3000만원 미만인 차량이면 외제차량을 포함해 차종에 상관없이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
G마켓은 이 외에도 다음달 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삼성 갤럭시 노트2, 자전거, 블랙박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진욱 G마켓 중고차팀장은 “서비스 시작 1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에게 안전한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카스닥을 알리고자, 누구나 간단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중고차를 단돈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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