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실질금리 1%, 오피스텔 수익률 5~6%보다 크게 못미처 - ‘광교 L’FORT IPARK’ 신분당선 및 경기도청 이전 최대수혜지로 손꼽혀

나 홀로 가구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실속형 소형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4집 중 1곳은 1인 가구인데다가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싱글족’이라 불리는 1인 가구의 비율은 1990년 9%에서 2013년 25%를 기록했다. 전체 가구의 4분의 1이 1인 가구인 셈이다. 1인 가구 비율은 2020년 29.6%, 2050년 37%로 점점 늘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인 가구 400만 시대를 맞아 주거공간을 줄이는 ‘다운사이징’에 적합한 오피스텔이 일반적인 주거형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풍부한 광교신도시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오피스텔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광교 L’FORT IPARK’다.

이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경기도청역 주변에 위치한데다가 주변이 업무지구와 상업지구로 조성되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경기대학교를 통학하는 학생들도 이곳에서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L’FORT IPARK’와 가까운 곳에 들어서는 경기도청 광교청사가 들어선다. 경기도청 광교청사는 올해 11월 착공해 2018년 말까지 이전할 계획이다. 새청사는 광교 새도시 5만9천㎡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도청 새청사가 들어선다. 또 주변에 법조타운도 조성된다. 현재,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이 2019년까지 광교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의 입주가 마무리 될 무렵에는 관련 산하기관 및 관련사업체들의 입주도 함께 이뤄지면서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광교신도시 내에는 나노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 속한 광교테크노밸리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190여 업체가 입주하며 400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또 광교비즈니스센터에는 약 50여 개의 업체가 새로운 터를 잡게 된다.

이 오피스텔은 81,000㎡규모의 광교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쉽다. 향후, 호수고원 주변에는 국제회의장, 박람회, 전시장, 아이스링크장,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교 L’FORT IPARK’는 입지뿐만 아니라 광교신도시 최고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2018년 개통예정인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도 추진 중이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까지 이동거리는 기존 경로보다 7km, 시간은 11분 정도 단축돼 18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향후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판교역까지 7정거장에 불과하다. 또 강남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차량을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광교 L’FORT IPARK’는 디자인 남다르다. 미국 SSPS사가 디자인한 입면디자인에 유럽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광교 L’FORT IPARK’에는 1인가구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면으로 적용됐다. 거실과 침실을 분리해 별개의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곳곳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인출식 식탁과 빨래 건조대를 설치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주방의 상판 및 벽면 일부는 자연화강석 마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다 청소 등도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창호 역시 아파트와 비슷한 천장부터 바닥까지 연결되는 PL창호(2중창호)를 사용해 호수조망권을 살리는 한편 개방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들과는 다르게 모든 실에 욕조를 설치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L’FORT IPARK’는 최고 20층, 1,750실의 대단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21~47㎡ 소형위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21~29㎡의 소형이 83%를 차지한다. ‘광교L’FORT IPARK’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66-988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