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 자회사인 JW중외메디칼(대표 노용갑)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기기ㆍ병원설비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KIMES 2013’에서 ‘무영등 수술대’ 등 전략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JW중외메디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생화학 진단시약’, ‘CHS-I2000 인큐베이터’, ‘JW-T2000 수술대’ 등 32개 전략제품을 전시 중이다. 특히 생화학 진단시약은 지난해 JW중외메디칼이 진단시약사업 분야에 진출한 이후 처음 출시되는 제품으로 총 26개 품목을 공개한다.
이밖에 CHS-I2000 인큐베이터는 10.4인치 대화면 LCD를 탑재해 태아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JW-T2000수술대 등 자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제품들과 함께 디지털엑스레이장비, 폐활량측정기 등도 선보여 바이어와 관람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노용갑 JW중외메디칼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생화학시약 등 신제품 라인업을 적극 알려 대표 제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메디칼은 진단시약사업부 합병을 통한 국산생화학시약 출시와 국내외 의료기기시장 집중 공략을 통해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