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물의 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직접 물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있다. 이렇게 펑펑 물을 쓰고 막 버리다 보면 자칫 ‘물의 역습’이 시작될 수 있다. 애덤 스미스가 230여년 전인 1776년에 발간한 ‘국부론’에 나오는 ‘가치의 역설’. 생활에 꼭 필요한 물이 싸게 팔리는 현상을 말했다. ‘물의 역설’이라고. 물은 흔하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물, 언제까지 흔할 것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K-water 물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물의 정화 과정과 수질 분석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나도 물 박사' 체험전은 세계물의날(3월22일)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직접 물의 정화과정과 수질검사 과정을 실험하면서 과학적이고 안전하게 생산되는 우리나라 수돗물의 우수성과 물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행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K-water 물 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물의 정화과정과 수질분석과정을 체험하는 '나도 물 박사'를 체험하고 있다. '나도 물 박사' 체험전은 세계물의날(3월22일)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직접 물의 정화과정과 수질검사 과정을 실험하면서 과학적이고 안전하게 생산되는 우리나라 수돗물의 우수성과 물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행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