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포맨(4Men)의 리더 영재가 유키스 전 멤버인 기범의 일본 솔로앨범 준비에 지원사격에 나섰다.
기범의 소속사인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영재가 기범의 솔로앨범 타이틀 곡 보컬 디렉터로 나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기범이 일본에서 매주 라이브 공연을 하는 동안 포맨 영재가 직접 트레이닝을 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기범은 솔로가수로 돌아온 자신을 위해 선배가수 장윤정이 선물한 김치 올레 판정판 ‘사인김치’ 30병을 팬들에게 증정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기범은 오는 4월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슈 속보팀/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