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비롯 공무원과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msiron@heraldcorp.com

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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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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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시가 15일 오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박원순서울시장과 정세균의원 및 시민들이 서울 혜화역인근에서 청소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