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쿠팡은 윈도우8이 탑재된 최신형 노트북을 특가에 선보이는 신학기 노트북 기획전 ‘레노버 노트북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팡과 레노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윈도8 정품 OS를 탑재한 레노버 노트북을 20%~2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최상의 HD 비디오 화질을 자랑하는 ‘레노버 올인원 노트북 G585’이 42만9000 원에, 14인치 사이즈에 무게 1.8kg의 초경량 노트북 ‘레노버 슬림북 S405‘가 49만9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온라인 게임을 즐겨하는 이들을 위해 ‘레노버 씽크패드 E435’는 59만9000원에 판매된다. 모든 기기에는 윈도8 정품 OS가 기본탑재돼 구매자는 10만 원 가량을 추가로 절약할 수 있다.
조성현 쿠팡 디지털팀 팀장은 “최근 쿠팡을 통해 런칭한 IT 신제품들이 꾸준히 히트를 치며, 유명 IT기기 업체들의 판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IT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고퀄리티의 IT 제품들을 더욱 알뜰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