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유리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리가 자신의 요가 강사,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리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유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민낯 여신이었네”, “유리 진보라 의외의 인맥”, “유리는 화장 안한 얼굴이 더 예쁜 것 같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지난 9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GIRLS GENERATION -Girls & Peace- Japan 2nd Tour’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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