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철없는 남편때문에 100kg 가량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주장하는 코끼리녀가 등장했다.
제작진은 정확한 몸무게 측정을 위해 초정밀 체중계를 준비했고, ‘화성인’ 남녀 통틀어 역대 최강 몸무게가 공개됐다. 코끼리 아내의 결혼 후 최고 몸무게는198kg으로 코끼리녀는 “남편의 짧게 바뀌는 직장, 철없는 행동, 놀림 등 남편에게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쪘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코끼리’라는 별명을 지어준 것도 바로 남편이라고 밝혀 3MC를 충격에 빠트렸다. 코끼리 부부의 지인은 남편의 경악할 만한 언행을 제작진에게 들려줬다. 살을 빼고 환골탈태해 남편에게 시원하게 복수하고 싶다는 코끼리녀 화성인의 울분에 찬 코끼리 부부의 리얼 스토리는 12일 밤 12시 30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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