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은 그림책, 음악, DVD, 교구, 놀이 수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한 영유아 대상 음악ㆍ신체 놀이프로그램 ‘플레이뮤즈’를 12일 출시했다.
플레이뮤즈는 어느 한 주제에 대한 그림책을 보고 이와 연계된 음악도 들으며, DVD속 놀이선생님과 다양한 신체 활동뿐 아니라 영어놀이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다. ‘그림책’은 영유아기 발달 단계를 고려해 신체, 감성, 생각 깨우기의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언어 자극은 물론 음악놀이와 신체놀이 활동을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디오 CD’는 각 그림책의 그림과 글을 모티브로 한 창작곡으로 구성돼 한글 뿐만 아니라 영어 주제곡과 신체활동 음악 등 총 63곡이 수록됐다.
‘클래스 DVD’에는 각 그림책과 연결된 주제의 애니메이션 영상과 놀이 선생님과 캐릭터들이 함께 하는 놀이 수업 영상이 담겨있다. 원어민 교사가 등장하는 영어놀이 활동을 통해 영어를 친숙하게 경험하고 표현들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플레이뮤즈는 실로폰, 탬버린, 마라카스 3가지 악기가 테이블 형태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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