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영화 ‘아이언맨3’ 관객수가 90만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26일 48만666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0만9880명을 기록했다.
개봉 2일 만에 90만 관객을 동원한 ‘아이언맨3’는 개봉 3일째인 오늘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됐다.
‘아이언맨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가 최대의 적 만다린(벤 킹슬리 분)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최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아이언맨’ 시리즈 3편이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살아있는 캐릭터, 화려한 영상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일일 관객 수 3만4647명, 누적 관객 수 143만3959명을 동원한 ‘전설의 주먹’이 차지했다. 이어 1만9497명과 1만1344명의 관객을 불러들인 ‘오블리비언’과 ‘런닝맨’이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