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동성로 옆 교동사거리에 건설 중인 노마즈하우스가 원룸형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 530실 분양에 나선다.
22일 대구 노마즈하우스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교동 9-1번지에 지하 2층~지상 19층 1개동 규모로 지상 2층부터 10층까지는 오피스텔 261실, 지상 11층부터 19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 269실이 들어선다.
계약면적은 오피스텔 31.61~45.17㎡, 도시형생활주택 22.94~32.63㎡ 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6000만원대로 실투자금 2000만~2500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계약금 15%, 중도금 무이자로 인근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즉시 전매할 수 있다.
노마즈하우스는 대한주택보증에 가입돼 있어 분양에서 입주까지 안전하고 임대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전문임대관리업체와 임대관리위탁도 가능해 안정적 투자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각 세대가 에어컨ㆍ드럼세탁기ㆍ냉장고ㆍ2구전기쿡탑·ㆍ신발장ㆍ붙박이장ㆍ책장ㆍ책상ㆍ컬러비디오폰(방문자 확인)까지 갖춘 빌트인 ALL-IN-ONE 시스템(풀옵션)으로 선보인다.
이어 건물 내부는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센터 및 커뮤니티 카페, 옥상 하늘정원 및 텃밭 등 각종 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 최고의 주거환경을 갖추었다.
대구 중구 중심에 위치해 교통 여건도 좋다.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중앙로역이 가깝고 1ㆍ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북대구나들목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동대구나들목을 이용해 신대구~부산고속도로로 빠져나갈 수 있다.
노마즈하우스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40만명에 달하는 대구 동성로 중심 상업지구에 인접해 있어 직장인과 대학생 등 풍부한 임대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며 “주변 계명대학교, 교육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경북대학교병원 등 대학과 의료시설 및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각종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고 칠성ㆍ번개ㆍ대성시장 등 재래시장도 많아 최고의 생활 인프라 환경을 갖추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시민회관, 경북대병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등도 가깝다”며 “특히 노마즈하우스는 125년 역사의 세계적인 미국 건설 사업관리회사인 파슨스 브링커 호프사에 건설사업관리를 위탁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파슨스 브링커 호프사는 대구 홈플러스 성서·칠곡점, 동대구역 복합시설, 동북아 트레이드타워 등을 참여했고 2011년 세계 실적 통계 TOP10에 들어가는 회사로 신뢰할 수 있고 더 나아가 530세대 각 호실 모두 대한주택보증에 가입돼 있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노마즈하우스 분양사업본부 김상우팀장은 “요즘 저금리로 인해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는 고객과 동성로 주변의 원룸이 공실이 없어 1인가구 실수요층의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임대 사업시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고 노마즈하우스는 시행사 자체 자금으로 시행공사비를 직접공사비 수준으로 낮추고 PF자금을 사용하지 않아 이자비용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분양가도 10년전 분양가 수준의 낮은 6000만원대 분양가로 분양 받을 수 있어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도 부담이 없이 시중 은행 대비 4~5배 이상 높은 년 15%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보장 받을 수 있다”며 “기회로 노후대책 밍 소액 재테크 상품으로는 최고로 입주는 2014년 1월”이라고 소개했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