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꺾여도 시들지 않는 꽃 ‘이모르뗄’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1층 록시땅 화장품 매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 오일은 지중해 연안 코르시카 섬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이모르뗄 꽃을 프로방스 전통 기법인 ‘알람빅’ 증류기를 이용해 추출한 유기농 에센셜 오일이다. 안티에이징 효과는 물론,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 황사와 기온변화가 심한 봄철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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