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뮤지컬 배우 조강현과 배다해가 열애를 밝힌지 1년만에 결별했다.
15일 ‘뮤지컬 커플’ 조강현과 배다해가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소속사는 “배다해-조강현 커플이 지난 연말에 결별했다”면서 “지금은 좋은 선후배 관계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강현과 배다해는 지난 2011년 뮤지컬 ‘셜록홈즈’를 통해 호흡을 맞췄으며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은 교제 1년 여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한편 배다해는 그룹 바닐라루시 출신으로 2010년 KBS 2TV ‘남자의 자격’의 ‘남격합창단’을 통해 고운 목소리로 인기를 모았다. 또 조강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쓰릴미’ ‘형제는 용감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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