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현재 얼굴이 최고의 관상이라는 평을 받았다.

12일 방송 예정인 Y-STAR ‘궁금타’ 녹화에 동양철학과 교수와 성형외과 교수가 참여해 성형하기 전과 후의 연예인 관상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진행된 관상 비교에서 아이유가 지금이 최고의 관상이라는 평을 얻었다.

아이유의 관상비교는 근래에 촬영된 사진과 가상 성형 사진으로 이루어졌다. 가상 성형 사진은 최근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공개된 자료를 이용했다.

조정석(뮤지컬배우/탤런트)
3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8회에서는 순신(아이유 분)과 계약을 맺은 소속사 대표 준호(조정석 분)가 기획 회의에서 순신의 가상 성형 얼굴을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조정석(뮤지컬배우/탤런트) 3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8회에서는 순신(아이유 분)과 계약을 맺은 소속사 대표 준호(조정석 분)가 기획 회의에서 순신의 가상 성형 얼굴을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전문가는 아이유의 성형 사진에 손사래까지 쳐가며 절대 반대했다. 그는 “원래 복스러운 얼굴이기 때문에 지금이 최고의 관상”이라고 평했다.

이어 “아이유의 이마가 적당히 넓고 눈썹은 일자로 가늘고 분명하며, 살짝 반달눈에 애교 살까지 있어 복스러운 얼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얼굴형이 흔히 말하는 ‘V라인’이 아닌 둥그런 타원형이라 어디 하나 흠 잡을 곳 없는 복이 많은 얼굴”이라고 강조했다.

Y-STAR ‘궁금타’는 오는 12일 이 밖에도 시스타의 효린, 박민영, 광희, 박명수 등의 사진을 통해 이들의 성형 전 후의 관상을 다룰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이유(이지은/가수)
‘아이유의, 아이유에 의한, 아이유를 위한’ 드라마였다. ‘최고다 이순신(KBS2)’이 10회분까지 방영된 현재 드라마는 타이틀롤을 맡은 ‘소녀 디바’ 아이유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이유(이지은/가수) ‘아이유의, 아이유에 의한, 아이유를 위한’ 드라마였다. ‘최고다 이순신(KBS2)’이 10회분까지 방영된 현재 드라마는 타이틀롤을 맡은 ‘소녀 디바’ 아이유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