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병찬 기자] 배우 김수미가 9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전국노래자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국 노래자랑’(감독 이종필)은 약 3년 간의 기획 과정에서 직접 TV 프로그램 작가를 만나 에피소드를 들으며 시나리오 초안해 완성했다. ‘전국 노래자랑’은 출전한 참가자들이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꿈의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작품.
특히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오광록, 유연석 등이 출연하고 이경규가 제작자로 나섰다. 이경규는 차태현 주연의 영화 ‘복면달호’ 이후 6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제작자로 복귀했다
이날 ‘전국 노래자랑’ 제작보고회에는 이윤석,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유연석, 이초희, 이경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유연석, 이초희, 오광록, 오현경, 송해 등이 출연하는 ‘전국 노래자랑’은 오는 5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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