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병찬 기자]영화 ‘전국노래자랑’ 제작보고회가 4월 9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필 감독을 비롯해 이경규,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유연석, 이초희 등이 참석했다.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33년 역사의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단 한 순간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꿈의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린 코미디 영화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