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회부 사건팀이 보도한 ‘자살, 새로운 고통의 시작’ 시리즈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년 제1차 자살예방 우수 보도상 수상작’으로 지난 2일 선정됐다.

‘자살, 새로운 고통의 시작’ 시리즈는 올해 1월 14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5차례에 걸쳐 자살의 원인에 대한 진단과 유가족들의 고통 그리고 자살 예방대책 등을 담았다.

중앙자살예방센터가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수여하는 자살예방 우수 보도상은 자살예방에 도움이 되는 언론보도 가운데 분기별로 선정된다.

허연회(왼쪽부터) 시경캡, 이수정 중앙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 김기훈 기자가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