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울산에서 여고생이 투신해 사망했다.
지난 2일 오후 9시께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여고생 A(16)양이 뛰어내려 숨졌다.
A양은 뛰어내리기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았으며, 학교 폭력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울산에서 여고생이 투신해 사망했다.
지난 2일 오후 9시께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여고생 A(16)양이 뛰어내려 숨졌다.
A양은 뛰어내리기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았으며, 학교 폭력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