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롯데리아(대표 노이식)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이며, 매장 입구에 포스터가 붙어있는 ‘게릴라 이벤트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소비자가 계단대 앞에서 “롯데리아 가면 뭐하겠노~ 소고기로 만든 불고기 버거 사묵겠지!”라고 미션 지령을 외치면 직원이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응답 멘트를 한 후 각 매장 별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해 한 네티즌에 의해 화제가 된 만우절 해프닝을 유쾌한 실제 이벤트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리아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는 매장에서 진행한 만우절 이벤트의 인증샷 또는 참여후기 게시물에 댓글과 공유하기, 좋아요 등의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인기 댓글 10개를 선정해 불고기버거 교환권을 제공하는 SNS 이벤트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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