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잔나'의 매력에 빠졌다.
5월 26일 중국 '상해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LoL 올스타 2013'에서 최종 우승한 한국 대표팀이 '잔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잔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내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서 잔나 코스프레로 등장한 모델을 지목한 것이다.
특히 해당 모델은 경기가 펼쳐지는 내내 무대 인근에서 빼어난 미모로 관람객의 주목을 이끌어낸 바 있다.
대한민국 선수 팀은 경기서 승리한 후 인터뷰에서 농담 섞인 말투로 경기 전 '잔나'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었다고 언급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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