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 배우 박민하(6)의 앙증 시구에 네티즌들도 반했다.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 경기에서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양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박민하 양은 분홍 야구모자에 청바지 등 ‘개념 시구’ 복장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민하 양은 시구 전에 포수와 사인을 맞춘 뒤 사랑스러운 포즈로 시구폼을 완성시켰다.
박민하 시구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박민하 시구 너무 귀엽다” “어린 아이가 던진다는게 쉽지 않을 텐데 잘했다” “방송에서 너무 귀여운 모습 보기 좋다”고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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